▲ 송재창 원장 더드림병원 제공
더드림병원이 척추·뇌신경 분야 진료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4월 1일 송재창 원장을 신규 의료진으로 초빙한다고 밝혔다.
송재창 원장은목·허리 디스크, 척추관협착증, 퇴행성 척추 질환 등 다양한 척추 통증 질환을 전문으로 진료해 온 척추·뇌신경외과 전문의다. 두통과 어지럼증 등 뇌신경계 질환까지 폭넓은 진료가 가능해, 기존 의료진과의 협진을 통한 보다 정밀하고 통합적인 진료 시스템 구축이 기대된다.
송 원장은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종신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척추변형학회 정회원, 롯데자이언츠 척추 주치의, 경희대학교 의과대학병원 외래교수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임상 및 학술 경험을 쌓아왔다.
강남더드림병원 관계자는 “365일 24시간 외상·관절·척추 분야 긴급 진료 및 수술이 가능한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며 “총 12인의 의료진 협진 체계를 기반으로 야간과 공휴일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치료를 제공해 지역 의료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남더드림병원은 이번 척추·뇌신경 전문 의료진 영입을 계기로 24시간 응급 외상 진료를 비롯해 관절, 척추, 소아청소년과, 내과 등 다양한 진료과를 아우르는 통합 의료 시스템을 강화하고, 지역 의료 수준 향상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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